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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나나랜드' 심형탁이 최첨단 로봇 호텔에 갔다.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XtvN '나나랜드'에서는 심형탁의 덕지 순례가 공개됐다.
이날 심형탁은 "힘들게 예매했다"며 호텔을 찾았다. 심형탁이 방문한 호텔은 공룡이 맞이하고 최첨단 로봇들이 있는 곳이었다.
프론트에는 로봇 공룡이 일을 하고 있었다. 심형탁은 로봇 공룡에게 체크인을 진행했다. 한국어까지도 척척 되는 로봇에 심형탁은 감탄했다. 심형탁은 연신 "진짜 신기하네"를 연발했다.
[사진 = XtvN '나나랜드'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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