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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케이블채널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이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입증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5.2%, 최고 6.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타깃 시청률(남녀 2049세) 역시 평균 3.6%, 최고 4.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LA 최고 테마파크에서의 첫 주말 장사에 도전하는 복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미국 현지의 입맛을 사로잡은 복스푸드 스테디셀러 '짜장면'과 영원한 코리안 소울푸드 '양념치킨', '핫도그'가 이날의 메뉴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지인들의 감탄과 호평이 줄을 이었던 이날 장사는 대기줄이 생길 정도로 후끈한 열기를 자랑했고, 묵묵히 장사의 열중한 이연복, 에릭, 허경환과 변함없는 5성급 서비스를 선보인 존박의 모습이 재미를 더했다.
[사진 = tvN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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