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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신아영(31)이 근황을 전했다.
신아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컨셉이 뉴스였는데....80년대 복고로 소화했다 #나는만족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신아영이 물방울 땡땡이 옷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아영은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했다.
신아영은 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안방마님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신아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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