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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풍문으로 들었쇼'버닝썬 승리와 관련해 J화장품의 모델 여배우들의 입장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버닝썬과 관련해 여배우와 J화장품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연예부기자는 "J화장품는 기업 가치가 1조 5천억으로 미국 G사에서 투자를 받아 3명의 모델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세명의 여배우가 같은 소속사 사람으로 J회사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정은채는 다른 회사의 모델인데 함께 거론되었다"고 언급했다.
또다른 기자는 "버닝썬 회식때 유명 남자배우가 함께 했다는 내용에는 대중들은 관심을 갖지 않지만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화장품 회사 모델이 이번 사건으로 큰 피해를 보았다"고 첨언했다.
정은채 소속사는 공식입장으로 지난해 4월에 계약이 종료됐고, 2018년 5월부터 타 화장품 회사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또다른 기자는 "이번 루머와 관련해 한효주는 33명의 악플러를 고소했고 고준희 또한 악플러를 고소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연예부 기자는 "클럽에서 열리는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서 브랜드의 주요 관계자를 초대해서 행사를 하곤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승리측과 브랜드 J와 친분이 있기에 클럽내서 회식이 이루어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J화장품은 승츠*이란 상표출원은 유리홀딩스에서 했지만 J회사에서도 승리*을 출원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연예부기자는 "J브랜드가 승츠*브랜드를 사면서 공동으로 뭔가를 하려고 한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홍석천은 "굉장히 많은 것을 하려고 했네요"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군대에서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한류스타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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