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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김민주의 잡지 엘르 6월호 화보와 인터뷰 일부가 21일 공개됐다.
오는 6월 첫 단독 콘서트 '2019 IZ*ONE CONCERT EYES ON ME IN SEOUL'을 앞두고 있는 아이즈원 김민주로 엘르를 통해 데뷔 이후 첫 단독 화보를 선보였다.
엘르는 "첫 단독 촬영에 다소 긴장한 듯 했지만 이내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표정과 분위기를 뽐냈다"며 "한 컷 한 컷마다 집중도 있는 모습을 보여준 그녀는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밝혔다"고 전했다.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즈원 김민주는 데뷔 후 바쁘게 보내온 시간과 오랫동안 꿈꿔온 삶을 살고 있는 현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김민주는 "이번 활동에서 평소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많이 시도했다고 생각해요. 자신감도 정말 많이 찾았고요"라며 최근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아무리 피곤하고 스케줄이 힘들어도 열정이 있으면 잘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응원해주는 팬들을 보면서 순간순간 그때의 감정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해요"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감정과 앞으로 잃고 싶지 않은 모습에 대해 소신 있게 말하기도 했다.
엘르 6월호에 실렸다.
[사진 = 엘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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