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홍천(강원도) 곽경훈 기자] 21일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에서 진행된 2019 오션월드 포토행사'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올해 오션월드는 패밀리풀에 투명달, 흔들다리 등 신규 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비발디파크 잔디광장엔 배틀월드(레이저 서바이벌)을, 곤돌라 정상엔 하늘그네(스카이스윙)등 익사이팅한 신규 시설을 오픈할 예정이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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