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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 시험(Bar exam)에 최종 합격했다.
그는 21일 스포츠경향을 통해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것이 맞다. 관심과 축하 감사하지만 그럴수록 겸손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동주는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 후 글로벌 로펌사 ‘퍼킨스 코이(PERKINS COIE)’에서 일하며 꾸준히 변호사 시험을 준비해왔다.
서동주는 “세상에 쉬운 일은 없기에 끈기있게 도전하는 일이 더욱 즐거운 것 같다. 최선을 다했으니 결과가 나빴어도 자책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만약 떨어졌어도 다시 도전했을 것이고 언젠가는 붙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의 미국 생활은 TV조선 예능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를 통해 솔직담백하게 공개된 바있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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