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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왼손잡이 아내' 연미주가 이수경을 추궁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 극본 문은아) 95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와 박해철(정재곤)의 대화를 듣고 추궁하는 오하영(연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산하는 박해철과 "아버님"이라며 대화를 나눴다. 오하영은 이를 듣고는 문 안으로 들어와 "아버님이라니 무슨 소리냐"고 물었다. 오산하는 "그런 적 없다"고 했지만, 오하영은 "전시회에서 나쁜 사람들 혼내주고 집으로 갈 거라고 한 말 들었다"고 추궁했다.
오산하는 "나쁜 사람들 맞지 않냐. 오라 가 사람들이 선생님을 35년간 아내를 죽인 살인범으로 유폐시켜놨다"고 답했다. 오하영은 계속해서 의심을 했지만 오산하는 황급히 오라 미술관으로 이동했다.
[사진 =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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