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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배우 소지섭과 방송인 조은정은 '한밤'이 맺어준 인연이었다.
21일 저녁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소지섭과 조은정의 열애설을 다뤘다.
디스패치 측은 "두 사람 지인을 통해 들었다. 연애를 시작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카페에 단둘이 들어가는 건 부담스러운 모양이다. 소지섭이 혼자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했고 거리를 걸으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소지섭의 열애 상대인 조은정은 명문대 무용과 출신으로 게임 전문채널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3년 전 '본격 연예 한밤'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소지섭 소속사는 "약 1년 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고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소지섭과 조은정의 첫 만남은 '본격 연예 한밤'이었다. 2018년 2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인터뷰 당시 조은정이 진행했다.
[사진 = 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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