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LG 오지환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SK의 경기 4-2로 패배한뒤 아쉬워 하고 있다.
오지환은 2회초 2사 1루에서 김성현의 내야 땅볼을 실책해 실점 빌미를 허용했다.
이날 승리로 SK는 3연패에서 탈출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시즌 성적 31승 1무 16패. 반면 LG는 3연패에 빠지며 시즌 성적 25승 22패가 됐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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