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걸그룹 SES 출신 뮤지컬 배우 바다가 재미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틀바다 #amazing #바다2세#바다어린이#바다어른이#어린이패피#우리엄마가수에여#엄마가요정이래요#요즘도바빠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지난 24일 첫 방송된 올리브 '장바구니 구세주 장보고'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3월23일 9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