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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취향저격 선데이' 실내 골프장까지 구비된 넓은 장동민 하우스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에서는 실내 골프장까지 구비된 장동민 캐슬이 공개됐다.
이날 김희철, 한혜진, 오스틴강, 김신영이 장동민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넓은 규모의 장동민 집을 둘러본 맴버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엿다.
이내 장동민 어머니과 인사를 나눴고, 장동민은 애완견을 소개하며 "우리 공주"라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은 손님들이 자신의 집에 와서 주의할 사항을 알려주는 모습을 보였다.
주의사항으로 장동민은 "조심스런 조준, 침구류 정리, 먹을 것은 사와라"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장동민은 "유상무와 유세윤은 집에 놀러와 큰볼일을 본 후 무조건 안 내린다"고 말했다. 또한 장동민은 "이 모든 것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어머니에게 용돈을 드리면 된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깔끔한 주방, 자연 채광이 좋은 거실, 게스트 화장실, 직접 담근 인삼주, 편안한 그네 의자 등 장동민 하우스의 곳곳을 둘러봤다. 집을 둘러본 김희철은 "여기 있고 싶다"고 언급했다.
2층은 장동민이 팬에게 받은 선물과 사진로 꾸며져 있었고 한켠에는 아늑한 게스트룸이 마련되어 있었다. 더불어 게스트룸에 있는 죽부인을 본 오스틴강은 "이게 뭐냐"고 말하며 호기심을 보였다. 죽부인에 대한 설명을 들은 오스틴강은 "내와이프"라고 말하며, 죽부인을 안은채 장동민 집을 둘러보았다.
장동민의 드레스룸에 걸려있던 털이 수북히 달린 코트를 보고 웃음을 자아냈다. 털 달린 코트를 입은 장동민은 "여기 고라니랑 멧돼지 많이 와서 이거 입고 있어야 돼"라고 농담을 건넸다.
지하로 내려온 이들은 높은 천장과 편백 찜질기가 마련된 게스트룸을 보고 놀라움을 표했다. 김희철은 편백 찜질기에 들어가서 "여기 따뜻하네, 나 여기 있을께"라고 말했다. 김신영이 김희철이 들어가 있는 찜질기에 들어가려고 해서 폭소를 유발했다.
더불어 장동민이 초보 유투버로 개인 방송을 하는 방을 공개했다. 또한 실내 골프장을 구비하고 있는 룸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감탄사를 자아냈다. 장동민은 "여기 불을 끄면 스크린으로 영화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 = 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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