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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수로가 후배 송재림을 극찬했다.
김수로는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kyTV 사옥에서 열린 스카이드라마 새 예능 '스릴킹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10년 간 예능을 하면서 이천희가 예능천재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송재림을 보고나니 혼란이 오더라. 진짜 이 프로그램에서 10년 전 추억을 되살려줬다"며 "지금도 천재인가 아니면 진짜 이런건가 혼란이 온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릴킹'은 4명의 셀럽들이 영국을 찾아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 익스트림 무비 예능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이날 밤 11시 첫방송.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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