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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밴드 FT아일랜드가 리더 최종훈 탈퇴로 4인조 재편 이후 첫 국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FT아일랜드는 오는 6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2019 FTISLAND LIVE [II] IN SEOUL'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8월 이후 약 10개월 만의 국내 단독 공연이다.
공연의 타이틀 'll(PAUSE)'는 일시 정지를 뜻하는 기호로, 우리들의 시간을 이 공연 안에서 잠시 멈추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파워풀한 록 스피릿으로 매회 '공연 장인'으로 호평을 받는 밴드인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관객과 하나가 되어 시원한 밴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FT아일랜드의 단독콘서트 티켓은 오늘(27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예스24에서 팬클럽 '프리마돈나(PRIMADONNA)'를 대상으로 선예매를 오픈하며, 31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를 오픈한다.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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