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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프로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프로스포츠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개 입찰을 실시한다"라고 27일 밝혔다.
협회는 '프로스포츠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프로스포츠 비 연고지역이나 도서산간 지역 등 프로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프로스포츠 현장 관람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노후한 스포츠 시설이나 용품이 필요한 곳에 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라고 설명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나라장터의 공고를 참고해 제안서와 필요서류를 6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협회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에 앞서 사업자를 대상으로 30일 오후 4시 '프로스포츠 소외계층 지원 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업자는 28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 또는 나라장터의 공개 입찰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한국프로스포츠협회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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