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부천이 안산을 꺾고 4경기 연속 무승에서 벗어났다.
부천은 27일 오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3라운드에서 안산에 1-0으로 이겼다. 부천은 이날 승리로 4승4무5패(승점 16점)의 성적으로 안산(승점 14점)을 밀어내고 리그 6위로 올라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부천은 후반 3분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경기를 앞서 나갔다. 부천의 이광재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강하게 때린 볼은 안산 이인재의 발에 맞고 굴절된 후 골문안으로 들어갔다. 이후 안산은 후반 9분 김대열이 퇴장 당해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이어갔고 부천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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