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풀 뜯어먹는 소리 3 - 대농원정대' 고딩농부 이정민이 트랙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 3 - 대농원정대'에서는 농기계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고딩 농부 이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 한태웅, 박명수, 양세찬은 고딩 농부 이정민의 농장을 방문했다. 이정민은 풀뜯소 식구들에게 어제 태어난 새끼 송아지를 보여줬다.
이어 새끼 송아지가 태어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더불어 예정일이 임박한 임신한 소를 소개했다.
또한 풀뜯소 식구들은 이정민의 가족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정민은 삼형제 중에 막내로 두명의 형들도 각자 농장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정민 어머니는 박나래가 입은 바지가 똑같은 것을 발견하자 두사람은 신기함을 표했다. 반면 이정민 아버지는 긴장한듯한 모습을 보이자 박명수는 아버지에게 "긴장하지 마세요"라고 언급했다. 이후 풀뜯소 식구들은 이정민을 도와 논에 1000개의 모판을 내렸다.
[사진 = tvN '풀 뜯어먹는 소리 3 - 대농원정대'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