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부산이 전남을 꺾고 K리그2 선두로 올라섰다.
부산은 27일 오후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3라운드에서 전남에 1-0으로 이겼다. 부산은 이날 승리로 8승3무2패(승점 27점)를 기록해 광주(승점 27점)를 다득점차로 제치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부산은 전남을 상대로 전반 8분 김진규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김진규는 이동준의 어시스트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고부산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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