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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풍문으로 들었쇼' 배우 김태리가 최근 방송을 떠난 이유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갑자기 사라진 스타들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해 미스터 션샤인 이후로 자취를 감췄는데 이에 대해 외국에서 단기 어학연수중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김태리 소속사는 어느 나라인지는 밝히지는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사진을 보고 영국이라고 추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가연은 "영화나 드라마 섭외 1순위인 김태리가 중요한 이 시점에서 해외연수를 간 이유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연예부 기자는 "심신이 지쳐서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간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를 들은 홍석천은 "드라마 종영 후에 한국에서 쉬면 여기저기서 연락이 오고 섭외가 오기에 제대로 쉬지 못해 해외로 가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다른 기자는 "한국에 있으면 기획사측에서 섭외 제안 거절이 어렵지만 단기 어학연수는 부담이 덜하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유학을 3년 넘게 갔다는 류승범에 대해 언급했다. 한 연예부 기자는 "류승범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프랑스에서 유학을 하다가 이후 스페인에서도 유학생활을 하다가 돌아왔다"고 전했다.
더불어 류승범은 프랑스 유학 당시 국내 작품을 지속했으며, 당시 프랑스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바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프랑스 여자친구가 14살 연상인 버지니 모젯이라는 오보가 난바 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연예부 기자는 "류승범은 14살 연상과 만나본적은 없지만 이런 오보가 재밌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사진작가 홍장현이 SNS에 올린 류승범 사진이 장발이여서 네티즌들이 예수같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이어 류승범이 출연하는 타짜3가 올해 개봉을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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