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작심'이 네트워크 전문 브랜드'링크시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지난 29일 파트너십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링크시스의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벨롭(Velop)'에 대하여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계속해서 전면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벨롭은 최신 무선 네트워킹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작심은 벨롭 제품을 통해 작심독서실 및 작심스터디카페 매장의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온라인 강의 수강 등 인터넷 사용이 많은 이용자들에게 질 높은 학습환경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작심은 기대하고 있다.
작심 강남구 대표는“전 세계적으로 많은 상을 수상한 벨롭 제품을 통해, 작심독서실 및 작심스터디카페의 네트워크 환경이 최적의 상태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작심독서실은 공무원, 어학, 자격증 등 여러 분야 교육 업체의 인터넷 강의를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등 온라인 교육 콘텐츠 활용에 적극적인데, 실제 회원들이 이를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학습환경을 구축하는 데에도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링크시스는 전자제품 액세서리 기업 '벨킨 인터내셔널(Belkin?, Linksys?, Wemo?, Phyn?)'의 브랜드 중 하나이며, 벨킨은 애플 제품 생산을 주도하는 '폭스콘 인터커넥트 테크놀로지'를 모회사로 두고 있다.
한편, 작심독서실은 5월부터 해커스, 설민석 강사의 단꿈자격증, 윌비스, 아모르이그잼, 시원스쿨, 에듀윌 등의 분야별 대표 교육 회사와 제휴하여 해당 콘텐츠를 추가 비용 없이 고객에게 제공 및 제공하는 등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독서실 공부환경을 제공 중에 있다.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좌), 벨킨 유한회사 링크시스 안정환 사업부장(우) 파트너십 체결 모습. 사진=프리미엄 독서실 작심]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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