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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안보현이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을 통해 대세 배우로 도약했다.
'그녀의 사생활'에서 갖고 싶은 남사친 남은기 역으로 열연한 안보현은 성덕미(박민영), 이선주(박진주)에게 보이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부터 엄마 남편집장(박명신)에게는 듬직한 아들, 멋진 유도체육관 관장님의 모습까지 펼쳐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187cm의 키에 넓은 어깨 등의 완벽 피지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차세대 남사친으로 떠오른 안보현이다. 기존의 남성적인 이미지에서 서글서글하고 친근한 매력까지 선보이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안보현은 "봄부터 시작된 드라마가 드디어 끝났다. 감독님, 스탭들, 배우들 모두 고생하셨고 은기새끼로 사는 동안 행복했다.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빨리 찾아뵙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 = FN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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