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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듀오 노라조가 모바일게임 모델이 됐다.
마루기획은 31일 "노라조가 모바일게임 '청량'의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노라조가 출연한 홍보 영상에는 코믹한 복장의 노라조가 대표곡 '사이다'를 개사해 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해당 브랜드의 시원한 액션과 어울리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킬 전망이다.
해당 브랜드 측은 "노라조의 최근 발표곡 '사이다'가 '속 시원한 MMORPG'라는 게임의 슬로건과 부합되어 홍보모델로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사진 = 넷블루게임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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