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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이승우가 교체 출전한 베로나의 세리에A 승격이 불투명하게 됐다.
베로나는 31일 오전(한국시각) 이탈리아 시타델라에서 열린 2018-19시즌 세리에B 플레이오프 결승전 1차전에서 0-2로 졌다. 시타델라와의 1차전에서 패한 베로나는 다음달 2일 열리는 2차전 홈경기서 승리를 거둬야 승강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베로나의 이승우는 시타델라와의 1차전에서 후반 28분 교체 투입되어 20분 가량 활약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시타델라는 전반 6분 디아우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시타델라는 후반 35분 디아우가 추가골까지 성공시켰고 시타델라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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