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뮤지가 근황을 전했다.
뮤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 사장님 다시 그냥 형...#종신이형"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뮤지가 방송인 윤종신,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한 음식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세윤과 유브이라는 듀엣으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는 최근 10년 만에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바 있다. 유브이는 이날 최신곡 '미세초'를 선보였다.
한편 뮤지와 유세윤은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