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 트윈스는 1일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제 3회 엘린이 가족 사생대회 시상식을 진행한다.
지난 18일 잠실야구장 외야그라운드에서 제 3회 엘린이 가족 사생대회를 실시해 트윈스상(고학년/저학년, 2명), 럭키상(고학년, 3명), 스타상(유치부/저학년, 3명)의 총 3개부문 8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트윈스상 수상자 이정우(화성영천초등학교 5학년)학생과 황서현(서래초등학교 2학년)학생은 1일 승리 기원 시구 시타자로 나서며, 수상자 전원에게 LG 트윈스 홈 경기 테이블석 관람권을 부상으로 제공하고 수상자 중 희망자에 한해 LG 트윈스 야구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야구교실'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LG 트윈스 사생대회는 'LG 트윈스와 함께한 우리들만의 추억'을 주제로 어린이 회원과 가족이 함께 야구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하는 행사이다.
제 3회 LG 트윈스 가족 사생대회 수상작품은 LG 트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윈스상을 차지한 이정우 학생의 작품(첫 번째 사진)과 럭키상을 수상한 나현우 학생의 작품(두 번째 사진). 사진 = LG 트윈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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