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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지진석이 선배 크러쉬를 언급했다.
지진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싱글앨범 '굿나잇'(good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지진석은 "팬분들이 '리틀 크러쉬'라는 별명을 붙여주신 만큼, 거기에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크러쉬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나중에 꼭 같이 무대에 서주겠다고 약속해주셨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꼭 크러쉬 선배님과 같이 무대에 서는 날이 왔으면 한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앞서 지진석은 MBC 차세대 아이돌 그룹 서바이벌 '언더 나인틴'(Under Nineteen)에서 크러쉬의 '소파'(SOFA) 커버 무대로 '리틀 크러쉬'라는 수식어를 획득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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