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NC 모창민(34)이 부상을 털고 1군 무대에 복귀한다.
NC 다이노스는 3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모창민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모창민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생하다 지난 11일 복귀전에서 부상이 재발, 다시 2군으로 내려가야 했다.
이날 모창민은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NC는 박민우(2루수)-권희동(우익수)-박석민(3루수)-양의지(포수)-모창민(지명타자)-크리스티안 베탄코트(1루수)-노진혁(유격수)-강진성(좌익수)-김성욱(중견수)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최성영.
[모창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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