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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가수 김태원이 '녹음실의 악마'라는 아이디를 설명했다.
31일 방송된 종편채널 JTBC '방구석1열'은 '20세기 우리가 사랑한 뮤지션 특집'으로 꾸며져 영화 '비틀즈: 하드 데이즈 나이트'와 '벨벳 골드마인'을 다뤘다.
이날 게스트로는 부활 리더 김태원과 시나위 출신 달파란 음악감독을 비롯해 음악평론가 배순탁 작가가 함께했다.
김태원은 앨범 근황을 묻자 "나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며 "궁금하면 찾아봐라"고 전했다.
'녹음실의 악마'라는 아이디에 대해 김태원은 "녹음실에서 보컬리스트가 말을 안 듣거나 기가 세게 나오면 불화가 발생하고 리더가 흔들리게 된다. 박완규 씨가 제일 고생했다. 10년 전인데 박완규 씨가 부활로 22년 만에 보컬 공식 복귀했다"고 밝혔다.
[사진 = JTBC '방구석1열'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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