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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가수 정세운이 생일 축하 인사에 답했다.
정세운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세운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낯인 정세운은 한껏 발랄하고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정세운은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 속 포뇨를 쏙 빼닮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세운은 지난 3월 19일 'Feeling'을 발표했다.
[사진 = 정세운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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