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프로축구 선수 이동국(40)이 전북 통산 200골을 자축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동국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북통산 200호골 감사합니다~ 200th goal in Jeonbuk Thank you for supporting me. photo by Goo #200호골 #쉬운게 없네 #축구는 #마흔부터"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이동국은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5라운드에서 상주전에서 후반 추가골을 터트려 전북에서만 200골을 기록했다. 전북의 2-0 승리.
이동국은 2009년 전북 입단 후 K리그서 154골-ACL 37골-FA컵 9골을 기록했다.
한편 이동국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이들과 출연 중이다.
[사진=이동국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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