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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방송인 주아민, 유재희 부부의 달콤한 일상이 공개된다.
케이블채널 스카이드라마 예능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지켜보고, 그 안에서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 홍록기, 김아린 부부, 김정태, 주아민 부부, 주아민, 유재희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주아민과 유재희 부부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주아민의 남편 유재희는 미군 장교 출신으로 현재 세계 최대 글로벌 기업인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 M사에 근무 중이다. 젠틀함과 스마트함을 겸비한 남편이지만 늘 과묵하고 표현이 없어 주아민을 속상하게 한다고. 그러나 아내를 향한 애정표현만큼은 어느 부부보다 다정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4일 방송되는 2회에서도 이 같은 주아민, 유재희 부부의 로맨틱한 스킨십이 폭발할 예정이다. 이날 유재희는 주아민에게 함께 외출하자고 권했다. 주아민이 "나가서도 인상 쓰려고 그러지? 또 인상 쓸 거면 가지 말고"라고 답하자 유재희는 "인상 풀려고 가는 거지"라며 아내의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고.
특히 두 사람의 VCR 화면을 접한 스튜디오 MC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신동엽은 "말은 안 하지만 스킨십은 굉장히 많이 하는 것 같다. 제작진도 이건 못 내보낸다며 편집한다고 들었다"라며 "미국 스타일로 가자"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4일 밤 9시 30분 방송.
[사진 = 스카이드라마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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