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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가 네덜란드 골키퍼 야스퍼 실러선을 영입했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26일(한국시간) “발렌시아가 바르셀로나로부터 골키퍼 실러센을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주전 수문장인 실러선은 바르셀로나에서 마르크 안드레 테어-슈테겐에 밀려 백업으로 활약했다.
그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보장 받기 위해 발렌시아 이적을 선택했다.
스페인 마르카도 “실러선은 국왕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더 많이 뛰기 위해 바르셀로나를 떠난 건 좋은 결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르셀리노 토랄 감독이 불화설으로 관계가 악화된 네토 대신 실러선을 주전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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