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30일 "내달 2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중인 신한은행과 ‘신한은행 스폰서데이’를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키움은 "신한은행 스폰서데이를 맞아 신한은행에서 개최한 이벤트 당첨 고객 정근 씨와 김아영 씨가 시구, 시타를 한다. 또한, 화요일 홈경기에는 레이디스 데이를 진행한다. 현장 예매를 하는 여성 관중들에게 내야 3, 4층 지정석을 2천원 할인해 주고, 구장 내 히어로즈샵에서는 여성용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키움은 "이날 경기부터 구로구뿐만 아니라 영등포 거주 구민에게도 현장예매에 한해 내야 3, 4층 지정석을 2000원 할인해준다. 홈경기 당일 거주지를 확인 할 수 있는 신분증 또는 서류를 제시하면 된다"라고 전했다.
[신한은행 스폰서데이.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