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한국에 뜬다.
올해 2019년 7월 서울에서 K리그 선발팀(이하 ’팀 K리그’)과 이탈리아 세리에A 축구 명문 유벤투스FC 간의 친선경기가 확정되면서 한국의 축구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K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와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소속되어 있는 유벤투스FC는 오는 7월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멋진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유벤투스FC의 23년만 방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12년만의 방한으로 펼쳐지는 놓칠 수 없는 스포츠 이벤트를 직접 눈으로 보고자 하는 한국 축구팬들은 벌써부터 티켓 판매에 관심이 높다.
이에 팀 K리그 vs 유벤투스FC 친선경기 주최사인 '더페스타'는 7월 3일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티켓 가격을 안내하기로 한 기존 방침을 변경하여 티켓 가격을 먼저 오픈하기로 하고 7월 1일 오후 예매처인 티켓링크와 이번 친선경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 가격을 공지하기로 결정했다.
티켓 예매를 준비중인 팬들은 7월 1일 티켓링크와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 가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기억에 남을 이번 팀 K리그 vs 유벤투스FC 친선경기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과 다양한 정보는 K-매치데이 공식 홈페이지(https://kmatchda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는 북측 응원석 1층(N석 A구역~F구역)이 'K리그 팬 존'으로 운영된다. K리그 22개 클럽의 유니폼이나 레플리카를 착용하고 'K리그 팬 존'으로 입장하는 관객에게는 한정판 기념 머플러가 선착순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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