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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엑소 멤버 백현(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첫 솔로 앨범이 글로벌 뮤지션들의 참여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10일 발매되는 백현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티 라이츠(City Lights)'는 타이틀곡 '유엔 빌리지(UN Village)'를 비롯한 총 여섯 곡으로 구성, 백현의 개성 있는 보컬과 감각적인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다크차일드(Darkchild), 유명 프로듀싱팀 스테레오타입스(Stereotypes),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 소속 프로듀서 차차 말론(ChaCha Malone), 영국 출신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 히트메이커 켄지(Kenzie), 인기 작곡가 디즈(DEEZ), 싱어송라이터 콜드(Colde), 신예 프로듀서 리온(Leon)과 드레스(dress)까지 국내외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더불어 래퍼 빈지노도 수록곡 '스테이 업(Stay Up)'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며, 백현은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어, 빈지노와의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4일 밤 12시에는 백현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유엔 빌리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백현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티 라이츠'는 10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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