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3연전 싹쓸이를 노리는 LG가 선발 라인업에 일부 변화를 가한다.
LG 트윈스는 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2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LG는 이날 이천웅(중견수)-신민재(2루수)-이형종(지명타자)-김현수(좌익수)-채은성(우익수)-유강남(포수)-오지환(유격수)-김용의(1루수)-구본혁(3루수)으로 1~9번 타순을 꾸렸다.
전날(3일) 지명타자로 나온 채은성이 이날 우익수 자리로 돌아가고 이형종이 지명타자를 맡는다. 2루수 자리에는 신민재가 들어간 것이 특이사항이다.
[신민재.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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