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송중기가 영화 '승리호' 촬영에 돌입한다.
'승리호'는 지난 3일 크랭크인 했다. 주연배우 송중기의 첫 촬영은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황.
4일 영화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송중기가 아직 첫 촬영을 시작한 건 아니다. 내일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승리호'는 한국 최초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로, '늑대소년'의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송중기가 돈이 되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지만 언제나 알거지 신세인 승리호의 문제적 파일럿 태호 역을 맡았다.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이 '승리호'와 함께 하며 영국 배우 리처드 아미티지도 출연한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했지만 1년 8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
송중기가 지난달 26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송혜교와의 이혼 조정신청서를 접수했으며, 두 사람 모두 이혼에 대한 큰 틀의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