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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집사부일체'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고집에 혀를 내둘렀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 예능 '집사부일체'에선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편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과 사우나 체험을 한 베르나르 베르베르. 그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찜질을 즐기는 여유를 보였다.
이 모습에 양세형은 "사부님 다리에 땀이 이렇게 맺혔는데도 안 나가신다. 완전 황소고집"이라며 "내가 봤을 땐 사부님 고집 못 꺾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집사부일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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