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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자연 친화적인 빌라가 소개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선 한국-러시아 국제 예비 부부의 궁세권 신혼집을 찾기 위해 나선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일일 코디 알베르토 몬디와 같이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한 빌라를 찾았다. 1급수가 흐르고 도롱뇽이 서식하는 자연 친화적인 동네였다.
여기에 널찍한 주방과 방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전세로 2억 2,000만 원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쉬운 교통 입지로 의뢰인의 조건을 채우기엔 2% 부족했다.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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