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임성재(CJ대한통운)가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 TPC 트윈시티(파71, 7468야드)에서 열린 2018-2019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64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공동 15위를 차지했다. 10번홀, 12번홀, 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았고, 18번홀에선 이글을 낚았다. 13번홀에선 보기를 범했다. 그러나 임성재 외의 한국선수는 모두 컷 탈락했다.
매튜 울프(미국)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초청선수로 참가해 21언더파 263타를 기록했다. 브라이슨 디섐보, 콜린 모리카와(이상 미국)가 20언더파 264타로 공동 2위, 아담 헤드윈(캐나다)이 18언더파 266타로 4위를 차지했다.
[임성재.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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