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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7월 극장가에 웃음 바람을 몰고 올 대유잼 코믹버스터 ‘롱 샷’이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담은 핵꿀잼 관객 반응 영상을 공개했다
첫사랑 베이비시터 '샬롯'(샤를리즈 테론)을 20년 만에 만난 실직 기자 '프레드'(세스 로건)가 현직 미 국무 장관이자 대선 후보가 된 그녀의 연설문 작가가 되면서 벌어지는 상상불가 케미를 그린 대유잼 코믹버스터 ‘롱 샷’이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평을 받으며 흥행 청신호를 밝혀 화제를 모은다.
‘롱 샷’ 핵꿀잼 관객 반응 영상은 성인남녀 모두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샤를리즈 테론과 세스 로건의 기상천외한 조합이 성사된 영화 ‘롱 샷’은 20년 전 첫사랑 베이비시터를 다시 재회했다는 신선한 설정뿐만 아니라, 이를 이끄는 두 배우의 빵 터지는 코믹 연기를 예고해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롱 샷’에 대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관객들은 “엄청 빵빵 터지면서 재밌게 잘 봤다”,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정말 신나게 웃다가 간다”라며 위트 넘치는 대사부터 우스꽝스러운 몸 개그까지, 영화 군데군데 코믹 요소가 폭발하는 '롱 샷'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두 캐릭터의 알콩달콩 케미와 티격태격하는 모습들이 재밌었다”, “샤를리즈 테론의 뜻하지 않는 코믹 연기가 포인트였다”, “세스 로건의 코믹 연기도 만만치 않았다”라며 블록버스터급 코미디로 돌아온 샤를리즈 테론과 세스 로건의 코믹 연기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일반 시사회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대유잼 코믹버스터 ‘롱 샷’이 전할 웃음 바이러스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핵꿀잼 관객 반응 영상을 공개하며 올여름 극장가에 역대급 웃음 폭풍을 예고한 영화 ‘롱 샷’은 7월 24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사진 = 조이앤시네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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