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MC 송해가 가수 송해로 오랜만에 나선다.
8일 마이데일리 취재결과 송해는 트로트가수 이지민의 새 앨범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이지민은 엠넷 '트로트엑스'를 통해 데뷔해 '붕붕붕', '사랑찾아 인생찾아', '이 남자 내 사람입니다'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송해와는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고, 송해 역시 트로트 알리기에 앞장서는 후배를 위해 피쳐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자랑했다.
특히 송해는 개그맨이자 MC로 데뷔했지만 지난해 트로트앨범 '딴따라'를 발표하는 등 90대 나이에도 활발한 도전을 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