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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운영하는 카페의 매출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방송인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KBS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 그리고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오정연. 이날 "잘 나온 날의 매출은 어느 정도냐?"란 DJ 박명수의 질문에, 오정연은 "생각보다 잘된다. 기대보다 더 찾아주신다. 5월 11일에 개업을 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다"며 말문을 열었다.
오정연은 "매출은 매일 다르다. 들쭉날쭉한데 최근 제일 잘 나온 날은 100만원 이상 나왔다. 마음이 풍족해졌다"고 고백했다.
[사진 = KBS 쿨FM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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