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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강형철 감독이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트레일러 감독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선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 및 음악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상영을 진행하고 홍보대사 크리스탈의 위촉식 및 포토타임 등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허진호 감독 겸 집행위원장은 "좋아하는, 존경하는 후배다. JIMFF의 트레일러 감독에 가장 어울리는 분이 아닌가 싶다.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강형철 감독을 소개했다.
강형철 감독은 트레일러 콘셉트에 대해 "제천 가는 길에 도로조차 악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라며 "아직 완성이 덜 됐는데 영화제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잘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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