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연기자 겸 가수 설리가 졸업사진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2 '악플의 밤'에는 그룹 B1A4의 산들과 개그맨 김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민은 중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되자 "나이가 들면서 쌍꺼풀이 생겼다. 그러다가 개그맨을 데뷔하고 나서 수술했다"라고 해명하며 "졸업사진 예쁜 사람 있으면 나와 봐"라고 외쳐 폭소케 했다. 이에 설리는 "저 졸업사진 예쁘다"라고 농담하더니 "죄송하다"라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김지민은 턱 성형과 관련한 악플에 대해서는 "스물세 살 때 데뷔했을 때 몸무게가 지금보다 8kg가 더 나갔다.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고 하지 않나. 제가 다이어트를 했다고 해도 사람들이 안 믿더라. 살을 빠지니까 턱선이 나왔다. '턱을 깎았네'라는 악플과 동시에 '사각 턱'이라는 악플이 달리더라"라고 토로했다.
[사진 = JTBC2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