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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그룹 샤이니 멤버 故 종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태연은 17일 종현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많이 보고 싶다 우리 종현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은 종현이 지난 2017년 11월에 올린 게시물로, 그가 인스타그램에 남긴 마지막 게시물이다. 태연은 이곳에 댓글을 달아 절친한 동생이자 후배 가수인 종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태연 뿐만 아니라 많은 팬들이 댓글을 남기며 종현을 그리워하고 있다.
한편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향년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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