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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수미네 반찬' 이계인이 직접 키운 닭을 들고 등장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미네 반찬'에는 배우 이계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계인은 산에서 직접 닭을 키우는 것으로 유명, '국민 닭아버지'로 등장했다. 그는 "내가 직접 키웠다. 족제비, 멧돼지 때려잡으면서 정성스럽게 키운 닭이다. 얼마를 받아야할지 모르겠다"라며 기름이 흐르는 생닭 4마리를 갖고 왔다.
김수미는 "200만원 주면 될까?"라며 통 크게 말했고, 이계인은 "나를 도둑놈으로 만드냐. 알아서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귀하다는 청란을 가져온 이계인은 "청란을 처음에 하나에 만원에 팔았다. 그걸 부화시켜서 했다 개당 약 3천원에 떨어졌더라"라고 소개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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