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기성용이 교체 출전한 뉴캐슬이 울버햄튼에 완패를 당했다.
뉴캐슬은 17일 오후(한국시각) 중국 난징 올림픽센터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아시아트로피에서 울버햄튼에 0-4로 크게 졌다. 기성용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 14분 쉘비 대신 교체 출전해 30분 남짓 활약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울버햄튼은 전반 15분 조타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울버햄튼은 전반 32분 깁스-화이트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울버햄튼은 전반 40분 조타가 멀티골을 기록해 일찌감치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울버햄튼은 후반 40분 뉴캐슬의 자책골까지 더해 점수차를 벌렸고 울버햄튼의 대승으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