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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턴트맨의 부상으로 촬영이 중단됐던 ‘분노의 질주9’이 촬영을 재개했다고 23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스턴트맨 조 왓츠는 런던 인근에서 촬영하다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다. 병원으로 급히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조 왓츠의 여자친구는 SNS에 남자친구가 큰 부상을 입었지만, 현재는 안정을 되찾은 상태라고 전했다.
조 왓츠는 빈 디젤의 대역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분노의 질주9’은 빈 디젤을 비롯해 미셸 로드리게스, 조다나 브류스터, 타이레스, 크리스 브리지스, 나탈리 엠마뉴엘, 존 세나, 헬렌 미렌,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한다.
2020년 5월 개봉.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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