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고진영(하이트진로)이 1달만에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고진영은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지난 1일 박성현(솔레어카지노앤리조트)에게 1위를 내준 뒤 1개월만에 탈환했다. 29일 끝난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많은 점수를 받았다. 8.93점.
고진영은 올 시즌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메이저대회서만 2승을 따냈다. 3월 파운더스컵까지 올 시즌에만 3승을 거뒀다. 박성현이 고진영의 기세에 밀려 8.50점, 2위로 내려갔다. 렉시 톰슨(미국, 6.68점), 호주교포 이민지(6.35점)가 3~4위를 지켰다.
박인비(KB금융그룹)가 6.24점으로 지난주 7위서 두 계단 상승, 5위에 올랐다.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6.15점)이 6위, 브룩 헨더슨(캐나다, 5.84점)이 7위다. 이정은6(대방건설, 5.77점)은 세 계단 하락해 8위에 위치했다. 하타오카 나사(일본, 5.71점)도 세 계단 하락, 9위다.
[고진영.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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